2008년 11월 29일
나루아미 : Dragon Layer -ver.081204
*Dragon Cave*


첫째. 실루엣 륀느 silhorette lune
블랙드래곤. 여성체
까칠하고 누구 괴롭히기 좋아하고 성격 더럽다.
하지만 자신을 알에서 나오게해준 비올렛에겐 대우가 남다르다.
최근 검술에 흥미를 가지고있는데 제법 거친 검을 쓴다.


둘째. 클레르 륀느 claire lune
화이트 드래곤 해츨링. 여자아이
온화함. 이라는 단어외에는 설명할길이없는 아이.[]
딱히 조용하지도 시끄럽지도않고 존재만으로 주변을 잔잔하고 환하게 만든다.
비올렛의 엄마(브리더)가 성장시킨 드래곤이 비올렛에게 알을 맡겼다.

셋째. 뉴아쥬 륀느 nuage lune
스카이윙 드래곤 해츨링. 남자아이
장난꾸러기에 눈을 땔 수 없는 자유분방함. 태어나자마자 날아다녔다.[]
지금도 거의 하늘에서 안내려오다시피함. 빠른 비행이 가능하며 날렵하고 유연하다.
부모용이 비올렛에게 맡겼다.

넷째. 비쥬 륀느 Bijou lune
핑크 드래곤 해츨링. 여자아이
애교덩어리. 낮가림이 전혀 없고 누구든 잘따른다. 늘 홍조발그레 방긋방긋.
성장이 아주 느린편.
△▲△브리더 설정관련 아이들은 여기까지 넷△▲△
우리 업둥이 ㅋㅋ아직 이름도 못지어주고 흑
얜 닭새끼됬다
글구 업어온 둘...ㅋㅋㅋ 가을용 응끼앾꼐이
애칭은 비-or레테
21세 160cm 인간+드래곤의 하프.
보라빛의 진한 회색 곱슬머리. 회색 눈동자.
어머니가 브리더이며 아버지는 행방불명. 성은 엄마쪽 성을 물려받았다.
독립해서의 첫 브리딩. 알은 총 5개.
나이에 비해 천진하다. 푼수끼있고 자유분방하고 약간 덜렁대는 성격.
어릴때부터 바쁜 엄마대신 살림담당이었으므로 온갓 집안일에 능숙하다.
브리딩쪽으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있지만 역시 새내기 왕초보. 많은것을 배우고싶어한다.
# by | 2008/11/29 00:32 | on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18)


